요즘 나의 PaaS 개발 패턴

CF를 이용한 사내용 PaaS개발 패턴

1. 뭔가 새로운 기능 구상한다
2. 적당히 기능 정의를 하고 구현해야할 UI를 러프하게 연습장에 그려본다.
3. CF 어디를 수정해야할지 와꾸(?)를 잡아본다.
4. 와꾸(?)가 잡히면 이제 터미널 열고 CF 소스를 깐다.
5. 소스를 까보며 아직 몰랐거나 이해하지 못한 CF의 동작 원리와 기능들을 보며 감탄한다.
6. CF 수정 완료
7. 좀 아쉬운 마음에 CF 소스를 좀더 열어보며 궁금증 들을 해결한다.
8. 궁금증은 다 해결되었다! 그리고 급격한 의욕 감퇴..
9. 남은건 UI개발, 아 하기싫어…
10. 1초단위로 하기싫어 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느릿느릿 꾸역꾸역 허접하게 UI기능 개발
11. 1부터 다시 반복

그리고 지금 난 9번 상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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