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as와 Cloud Foundry, 그리고 Cloulu

Paas는 한마디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개발을 쉽게 할 수 있게 Backend 서비스를 자동화 해주는 뭐 그런 개념의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그럼 Cloud Foundry는 무엇인가?

요건 VMWare에서 오픈소스로 개발중인 Paas 프로젝트이다. 루비로 개발되어서 몇몇 사람들에겐 골칫거리(?)이기도 하다. (http://www.cloudfoundry.org/)

그럼 다시 Cloulu는 무엇이냐?

이건 내가 일하고 있는 SK Planet에서 Cloud Foundry를 활용하여 개발하고 있는 Paas의 제품명이다. 그리고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Cloud Foundry가 루비로 개발되어 루비를 새로 배워야하는 진입장벽이 있긴 하지만, 하나만 하고 있으면 금방 질려하는 내 성격 때문인지(이력서에서는 늘 새로운 것을 갈구하는 성격이라고 포장하여 쓴다.) 요즘 루비를 접하는게 상당한 자극제가 되고 있다.

Cloud Foundry 소스가 워낙 복잡한데다가 아직 개발중인 단계라 그런지 이런저런 문제들로 머리가 어질어질 하지만, 메시지큐를 메인으로 한 신선/깔금(?)한 아키텍처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다가 이거저거 배우는게 많아 상당히 즐거운 상태이다.

쓰고나니 글 제목이 무슨 영화처럼 되어버렸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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