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을 복구하자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게 하려고 집착했던게 문제였던거 같다.
사람이 살다보면 진흙탕을 뒹굴수도 있는건데 뭐 그런걸 무서워 했을까?
일단 부딪혀보고 진흙탕이면 씻고 나옴 되는거다.
그러다 깔끔하게 해결되면 기분 좋고 그런거지 뭐!
원래 진흙탕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진다.

이러다 진창만 뒹굴다 끝나는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멍때리다 허송세월 보내는 것보단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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